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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근로자와 시민들이 활력을 얻는 계기로 산단공 서울지역본부, 제2회 G밸리 게임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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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밸리위크 작성일20-09-24 13:59 조회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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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친 근로자와 시민들이 활력을 얻는 계기로
산단공 서울지역본부, 제2회 G밸리 게임대회 개최

[비지니스코리아=이송훈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는 9일(수) ‘2020 제2회 G밸리 게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산단공 서울지역본부가 주최하고 G밸리 입주기업인 넷마블이 주관한 ‘G밸리 게임대회’는 올해로 5회째인 G밸리위크(G-Valley Week) 행사의 일원으로 개최됐으며, G밸리위크는 2016년부터 IT산업이 밀집되어있는 서울디지털산업단지에서 개최되는 산업 및 문화행사이다.

제2회 G밸리 게임대회_2((왼쪽에서) 3번째 류영현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 인사말씀.png'제2회 G밸리 게임대회'에서 류영현 산단공 서울지역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G밸리 게임대회’는 직장인들의 퇴근시간에 맞춰 9일(수)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약 2시간 가량 진행됐으며, 이번 대회는 코로나19로 접수부터 시상식까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총 1,462명이 참가신청을 하는 등 많은 참여와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날 대회는 넷마블 모바일게임 “마구마구”로 진행됐으며, 대회의 결승전까지 올라온 참가자들의 치열한 경쟁이 생중계됐다.

산단공 류영현 본부장은 “이번 게임대회를 통해 서울디지털단지에 입주한 업체의 게임을 소개하고, 장기화된 코로나19로 지친 근로자들과 시민들에게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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